빵타지아부산 in 성수 팝업 홍보영상
CLIENT
빵타스틱마켓
ROLE
Contents Planner
Film Director
CATEGORY
Local F&B / Brand film
YEAR
2026
“도시의풍경이 엇비슷해질 때
로컬을 가꾸는 플레이어들을 찾아서”
1. PROJECT OVERVIEW
서울은 수많은 F&B 브랜드가 밀집해 있지만, 일상화된 화려함 속에서 소비자는 점점 자신과 결이 맞는 브랜드를 찾는 데 더 예민한 레이더를 켜고 있습니다.
부산 로컬 브랜드를 서울에 소개하는 《빵타지아 부산 in 성수》 팝업의 사전 홍보영상 작업은, 단순한 업체 소개가 아니라 서울의 일상 속에서 부산 고유의 질감(Texture)을 발견하게 만드는 경험으로 기획했습니다.
총 9편의 숏폼 영상을 기획·제작했으며, 광고 집행 없이 누적 도달 53,498회를 기록했습니다.
2. THE QUESTION
거대 자본의 압력 속에서도 정체성을 지키는 부산 로컬 씬의 결을—설명 없이—서울 방문객이 스스로 발견하게 만들 수 있는가.
3. APPROACH
영상 콘셉트보다 먼저, 팝업행사에서 홍보영상의 역할을 정의하고, 고객 여정의 각 지점에서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4. OUTPUTS
OUTPUTS — 3가지 컨셉, 9편
Concept 1 · 태도의 진정성
엄밀한 원재료 사용과 제조 과정으로 진정성과 자부심을 표현
OAS Roastery / 소반봄 / 아틀리에 스미다
Concept 2 · 부산의 질감
부산의 제철음식과 원재료에 집중해 맛과 질감을 시각화
하우스멜 / 럭키베이커리 / 베이크웤스
Concept 3 · 로컬의 활기
인위적인 연출과 설명을 배제하고 경쾌한 음악과 색감으로 분위기 전달
BCBL / WERK / HYTTE
<빵타지아부산 in 성수> 팝업 현장스케치
5. INSIGHTS
3개 컨셉 동시 운영을 통해 어떤 시각 언어가 어떤 행동을 유발하는지 데이터로 검증. 차기 라운드는 메인 트랙 강화와 시각 처방의 구체화를 통해 같은 자원으로 더 높은 성과 달성 가능.